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김해의 봄이
서울의 열정으로 채워지다

누군가에게는 일상의 활력이고, 누군가에게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도전의 무대였습니다.
지난 4월, 경상남도의 푸른 대지 위에서 펼쳐진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기록과 순위보다 더 값진 ‘함께 달리는 즐거움’을 다시금 일깨워주었습니다.
서울을 대표해 나선 이들의 얼굴에는 긴장감 섞인 설렘과 정직한 땀방울이 교차했습니다.
승부를 향한 치열함 끝에 찾아온 동료와의 포옹, 그리고 관중석의 환호가 어우러진 그 찬란했던 봄날의 공기.
충분히 뜨거웠던 서울특별시 선수단의 빛나는 순간들입니다.

정리. 서승환    사진. 김수한

#철벽블로킹 #하나된팀워크
상대 팀의 블로킹을 피해 강력한 스파이크를 날리는 참가자
줄넘기 대회에 출전한 참가자들이 단체 줄넘기 경기에서 환상의 팀워크를 선보이고 있다.
철인3종 경기에 출전한 참가자가 수영을 마치고 사이클로 전환하기 위해 달리고 있다.
철인3종 경기에 출전한 참가자들이 사이클을 타고 질주하고 있다.
#한계에도전하는철인 #폭발적인스피드
철인3종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생활체육인들이 시상대 위에서 기쁨을 나누고 있다.
철인3종 경기에 출전한 참가자가 급수 지점에서 물을 건네받으며 마지막 스퍼트를 올리고 있다.
파크골프 참가자가 정교한 샷을 준비하고 있다.
녹색 필드 위에서 한 참가자가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며 퍼팅 라인을 살피고 있다.
#도심속굿샷 #신중한퍼팅
철인3종 경기를 마친 참가자가 결승선을 통과하며 환희의 순간을 만끽하고 있다.
날아오는 셔틀콕을 향해 두 참가자가 수비 자세를 취하고 있다.
#환상의복식호흡 #강력한스매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