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김해의 봄이
서울의 열정으로 채워지다
누군가에게는 일상의 활력이고, 누군가에게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도전의 무대였습니다.
지난 4월, 경상남도의 푸른 대지 위에서 펼쳐진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기록과 순위보다 더 값진 ‘함께 달리는 즐거움’을 다시금 일깨워주었습니다.
서울을 대표해 나선 이들의 얼굴에는 긴장감 섞인 설렘과 정직한 땀방울이 교차했습니다.
승부를 향한 치열함 끝에 찾아온 동료와의 포옹, 그리고 관중석의 환호가 어우러진 그 찬란했던 봄날의 공기.
충분히 뜨거웠던 서울특별시 선수단의 빛나는 순간들입니다.
정리. 서승환 사진. 김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