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역대 최고 성과 달성!
서울 체육의
미래를 밝히다

지난 5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펼쳐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서울시는
총 1,360명의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해 역대 최고 수준의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서울은 금메달 87개, 은메달 63개, 동메달 77개 등 총 227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이는 전년 대비 무려 35개의 메달(금메달 25개 증가)이 늘어난 수치로, 탄탄해진 전력과 기량을 유감없이 입증하며 서울 체육의 발전을 한 단계 더 이끌어냈다.
한계에 맞서며 매 순간 정직한 땀방울을 흘린 서울시 선수들의 당당한 발걸음은,
승패를 넘어선 진정한 스포츠 정신의 가치와 서울 체육의 눈부신 내일을 약속하고 있다.

정리. 서승환    사진. 김수한, 서승환

남자 초등부 배구 준준결승에서 신강초등학교의 주장 한솔 선수가 상대 블로킹 벽을 넘기는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철벽블로킹 #하나된팀워크
상대 팀의 블로킹을 피해 강력한 스파이크를 날리는 참가자
#날아올라 #최강_레이업슛
남자 중등부 레슬링 자유형 48kg급에 출전한 청량중학교 김상교 선수가 금메달을 확정 짓는 태클을 성공시키고 있다.
남자 중등부 럭비에서 3위를 기록한 서울 사대부중학교 이율행 선수가상대 수비를 따돌리고 득점을 위해 질주하고 있다.
배드민턴 여자 초등부에 출전해 동메달을 획득한 천호초등학교 권지은 선수가 셔틀콕을 향해 리턴을 시도하고 있다.
#빛보다_빠른_스매싱
배드민턴 남자 초등부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아현초등학교 김현서 선수가몸을 날리며 셔틀콕을 받아내고 있다.
핸드볼 남자 중학부 경기에서 광운중학교 권성영 선수가 상대 수비를 앞에 두고 점프슛을 시도하고 있다.
탁구 여자 초등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한 영남초등학교 구서니 선수가 강력한 포핸드 공격을 펼치고 있다.
#불꽃_랠리 #광속_드라이브
여자 중등부 펜싱 플러레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오른 오주원 선수(최병철 펜싱클럽)가 상대 선수를 공격하고 있다.
#펜싱_피스트_위 #찰나의_일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