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 라인에서
포디움까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지난 2월 22일 폐막식을 끝으로 긴 여정의 마침표를 찍었다.
우리나라는 쇼트트랙 종목에서만 7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쇼트트랙 강자로서의 굳건한 입지를 증명했다.
서울시에서는 4개 종목, 7명의 선수가 출전해 치열한 접전을 벌이며 스릴 넘치는 경기를 선보였다.

사진출처. 연합뉴스

겨울을 빛낸 은빛 여정

#설원위아티스트 자신만의 리듬으로 눈 위를 가르는 최가온(세화여고) 선수

한국 남자 피겨스케이팅 간판 차준환(서울시청) 선수는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종합 4위를 기록하며 자신의 올림픽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 출전한 심석희(서울시청) 선수가 금메달을 목에 걸며 우리나라를 빛냈다.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 출전한 신지아(세화여고) 선수는 프리스케이팅에서 개인 최고점을 기록하며 11위에 올랐다.




제107회 전국동계체전 2월 25일에서 28일까지 4일간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전에서 서울시가 총 1,037.5점, 종합 2위를 기록하며 내실 있는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경기에 참여한 496명의 선수들은 8개의 정식종목에 출전해 총 152개(금메달 59개, 은메달 41개, 동메달 52개)의 메달을 거머쥐었는데,
이는 지난해 열린 제106회 대회보다 6개가 많은 결과이다.

사진출처. 서울특별시체육회

스켈레톤 남자일반부 4위를 기록한 서울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 소속 송영민 선수가 힘차게 스타트 라인을 박차고 나가고 있다.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한 강태선 회장과 서울특별시 선수단이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선전을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스키 알파인 종목에서 김소희(서울시청) 선수가 슈퍼대회전, 대회전, 회전,복합 종목에서 4관왕을 기록하며 대회 MVP로 선정되었다.
쇼트트랙 500m, 남자계주 3,000m, 혼성계주 2,000m에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한 홍인규(서울시청) 선수의 역동적인 질주 장면.
컬링 여자 일반부에 출전해 은메달을 획득한 리드의 양승희(서울시청) 선수가 신중하게 딜리버리를 하고 있다
아이스하키 12세 이하부 예선에서 광주 아이기스를 상대로 12:1 대승을 거두며 압도적인 기량을 선보인 서울 썬더스 선수들의 역동적인 경기 장면
빙상 피겨 여자 18세 이하부 싱글 A조에서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며 종합 3위를 기록한 윤서진(한광고) 선수의 경기 장면
프리스타일 스키 남자 18세 이하부 모글 종목에서 역동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동메달을 획득한 함형준(송곡고) 선수의 경기 장면
스노보드 남자 18세 이하부 프리스타일 하프파이프에서 역동적인 공중 연기를 선보이며 4위를 기록한 배준성(송곡고) 선수